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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입력 : 2020.01.01 13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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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여군(군수 박정현)은 전통공예문화를 계승·발전시키기 위해 개설한 2019 백제기와문화관 교육 과정을 마치고 수료 작품전을 12월 23일부터 30일까지 부여 서동문화관 연꽃 갤러리에서 개최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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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제기와문화관 수료 작품전 장면

 

이번 수료 작품전에서는 1, 2기 수료생 17명이 그동안 배움의 과정에서 제작한 자기 등 공예품 150여점을 선보였다.
 
백제기와문화관 교육과정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전통공예 기술을 육성하여 지역의 공예문화 발전을 도모하고자 작년에 이어 두번째 수료생을 배출하게 되었다. 지난 2월에 수강생을 모집하여 3월부터 12월까지 4학기 총 40회의 강의 및 실습 등을 진행하였고, 전문적인 강의를 위해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 등 6명의 공예전문가가 교육을 담당하였다. 수료생 중 5명은 올해 국가고시인 「도자기공예기능사」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.
 
백제기와문화관은 국내 최대의 백제시대 기와생산 유적인 사적 제373호 정암리와요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백제의 우수한 기와문화를 연구하고 현대적 활용을 위해 상품개발사업과 전통공예기술교육 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. 교육과정은 초·중급반 1년, 고급반 1년으로 총 2년간의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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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여군, 2019 백제기와문화관 교육과정 수료 작품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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