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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입력 : 2020.01.09 13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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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남 부여군은 문화재청 주관 ‘2020 무형 유산도시’로 선정돼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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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무형 유산도시’는 지난 2014년부터 문화재청 산하 국립무형유산원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 무형 유산의 발굴과 보존 및 자생력 도모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.

 

군은 오는 14일 국립 무형 유산원과 MOU를 체결하고 △지정·비지정 무형유산의 목록화 △무형유산 목록화 종목의 기록화 △무형유산 목록화 종목 관련 해설 책자 제작 △지역 축제와 연계한 무형유산 축제 및 기획 공연 △무형유산 인문학 콘서트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.

 

군은 '산유화가', '내포제시조', '부여용정리상여소리', '세도두레풍장', '내지리단잡기', '흥보가 판소리' 등 6개의 무형유산을 보유하고 있다. 박정현 군수는 “고령화하는 무형문화재 보유자와 보유 단체의 맥을 잇고 무형문화재의 전통을 보존해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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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여군, 문화재청 '무형 유산도시' 선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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